이연복 셰프, 과거 방송서 "부부싸움 할 때 TV 던지면 아내는 비디오 던져"

입력 2015-06-10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연복 셰프, 과거 방송서 "부부싸움 할 때 TV 던지면 아내는 비디오 던져"

(사진=JTBC 제공 )

'집밥 백선생'에 출연한 김구라가 이연복 셰프와 백종원 셰프를 비교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이연복 셰프가 자신의 성격을 언급한 과거 발언이 화제다.

이연복 셰프는 과거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내가 고쳤으면 하는 점으로 '성격'을 꼽았다.

이연복 셰프는 이날 MC 김원희의 "아내가 고쳤으면 하는 것이 있냐"는 물음에 곧바로 "성격"이라며 "아내가 욱하는 성격이 있다. 부부싸움을 할 때 너무 화가 나서 내가 TV를 던지면, 아내는 비디오를 던졌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연복 셰프는 "젊었을 땐 나도 한 성격 했다. 그때 몸무게가 48kg이었다. 날카롭고 예민했다"며 "별명이 이쑤시개 뒤로 숨어, 비사이로 막가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은 어떤 요리든 맛있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양념인 '만능 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구라는 이날 백종원이 요리하는 장면을 보던 도중 중식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를 언급하며 "이런 말 조금 그렇지만, 이연복 셰프는 칼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더라"며 "그 분은 인터넷에서 산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백종원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연복 셰프 소식에 네티즌은 "이연복 셰프, 성격이 유순하다가도 엄청 화 내나보다" "이연복 셰프, 무서운 눈빛을 가지고 있긴하지" "이연복 셰프, 와 방송 이미지와 집에서 이미지는 완전 다르나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6,000
    • -3.52%
    • 이더리움
    • 3,258,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22%
    • 리플
    • 2,173
    • -3.89%
    • 솔라나
    • 133,900
    • -4.29%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42%
    • 체인링크
    • 13,730
    • -5.3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