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동방신기 콘서트 메르스 예방 위해 방역 실시

입력 2015-06-10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동방신기 (사진제공=뉴시스 )

그룹 동방신기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한 우려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13일과 14일 예정된 콘서트를 취소없이 진행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티켓 예매 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으로 진입하는 주요 동선인 한얼교 입구에서 인체에 100% 무해한 소독약을 대형 포그 방역기를 통해 분무하여 내방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1차 방역을 실시하고 공연장 내부와 곳곳을 철저히 소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연장 외부 및 입장 게이트에 알람 기능이 탑재된 열화상탐지카메라를 배치해 이상 온도 감지 시 발열 여부 확인 및 공연장 곳곳에 배치한 의료진으로부터 정확한 진단을 받으실 수 있도록 조취를 취할 것”이라며 “이상 발열이 있는 관객의 경우 공연관람이 제한된다”고 덧붙였다.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동방신기 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의 안전과 메스르 예방을 위해 소속사도 회의를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방신기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라이브 투어 ‘TVXQ! SPECIAL LIVE TOUR - T1ST0RY’를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93,000
    • -0.81%
    • 이더리움
    • 3,42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3%
    • 리플
    • 2,240
    • -1.02%
    • 솔라나
    • 138,600
    • -0.57%
    • 에이다
    • 425
    • +0.24%
    • 트론
    • 44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09%
    • 체인링크
    • 14,460
    • -0.07%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