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유이-성준 롱다리 커플 “훈훈함은 익히 풍문으로 들었소~”

입력 2015-06-0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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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상류사회 유이, 성준,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제공=SBS콘텐츠허브)

배우 유이와 성준이 훈훈한 롱다리 비주얼로 안방 극장 훈남 훈녀 커플 팬심 몰이에 나섰다.

이들은 8일부터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재벌가 막내딸 장윤하와, 대기업 계열사 대리 최준기 역을 맡아 열연한다.

특히 각각 171cm와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유이와 성준은 장신과 빼어난 외모에서 풍겨 나는 트렌디한 분위기로 '상류사회'가 그리는 이 시대 청춘남녀의 리얼한 연애풍속도를 한층 감각적으로 그릴 예정이다.

재벌가의 흔한 정략결혼을 거부하고 결혼만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은 윤하의 간절한 바람과, 돈이 없이는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준기의 필요가 맞아 떨어지며 '상류사회'의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된다. 재벌가 자제라는 사실을 숨긴채 낮에는 씩씩하게 알바생 생활을 하는 윤하와 스마트한 직장남으로 변신한 준기의 썸 스토리는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멜로드라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류사회, 본방사수 꼭” “상류사회,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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