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메르스 초기증상, 일반 감기와 다른 점은?

입력 2015-06-08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르스 초기증상 #메르스 #메르스 감기 차이점 #메르스 감기 증상 #메르스 설사 #메르스 가래 #기침 감기 #메르스 고열 #메르스 환자 증세 #메르스 감염 #메르스 감기 감염

(사진=뉴시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메르스와 감기와의 차이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단 메르스와 감기는 초기증상에선 차이를 보이지 않는데요. 메르스는 초기증상이 재채기, 콧물, 코막힘, 인후통, 기침, 가래, 근육통 등 감기와 비슷해 자가진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차이점이 많습니다. 일반 감기는 잠복기가 며칠 되지 않는 반면, 메르스는 감염된 후 2~14일의 잠복기를 거쳐 본격적인 증세가 나타난다는군요. 또 있습니다. 일반 감기가 기침과 약간의 체온 변화가 주요 증상이라면 메르스는 섭씨 38도 이상의 고열, 숨 가쁨, 호흡 곤란, 또 설사, 변비 등의 소화기 증상을 보이기 때문이죠. 혹시라도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보건당국에 신고해 검사를 받아야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8,000
    • -0.53%
    • 이더리움
    • 3,44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0.03%
    • 리플
    • 1,941
    • -2.51%
    • 솔라나
    • 140,200
    • +4.39%
    • 에이다
    • 289
    • -0.69%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253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92%
    • 체인링크
    • 15,980
    • +1.33%
    • 샌드박스
    • 48.05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