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깜짝 결혼…네티즌 “이나영 웨딩드레스 못 봐 아쉽다! 행쇼”

입력 2015-05-30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결혼식을 올린 원빈 이나영 커플.

원빈과 이나영의 깜짝 결혼 소식에 네티즌이 축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원빈과 이나영은 30일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우리의 한 민박촌에서 소박하게 웨딩마치를 울렸다.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원빈 이나영 결혼, 둘 다 성격이 내성적이고 조용하다보니 사람들 앞에 서는 걸 어색해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이나영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못 보다니 아쉽네요. 그래도 두 분 행복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원빈 이나영 결혼, 두 사람 평생 행복하게 잘 살고, 좋은 연기 많이 보여주면 좋겠네요. 행쇼”라고 축하했다.

아울러 네티즌은 “원빈 이나영 결혼, 난 오히려 이렇게 하는게 더 좋던데 소박하고 더 의미 있는것 같음”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원빈 이나영 결혼, 둘이 너무 잘 어울리고 둘 다 요란한 걸 싫어해서. 그래도 개인적으론 이나영 웨딩드레스입은 건 정말 보고 싶었는데”, “원빈 이나영 결혼, 좀 짠하다. 눈 피해서 숨어숨어 한거지. 누구인들 호텔에서 안 하고 싶을까. 행쇼”, “원빈 이나영 결혼, 진짜 뭔가 멋있고 진짜 좋아해서 사랑하고 결혼한 느낌이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원빈, 이나영의 결혼식에는 가족, 친척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연예인 하객은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원빈과 이나영의 바람대로 결혼식은 소박하게 조용히 치러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8,000
    • -1.71%
    • 이더리움
    • 3,157,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11.45%
    • 리플
    • 2,063
    • -2.5%
    • 솔라나
    • 126,000
    • -2.93%
    • 에이다
    • 372
    • -2.87%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0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81%
    • 체인링크
    • 14,080
    • -3.5%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