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리스트 의혹과 관련 수사에 나선 검찰 특별수사팀은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대선자금 제공 의혹과 관련해 당시 새누리당 대선캠프 관계자 김모씨를 29일 오후 소환조사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회에 속해 있었고, 당내에선 수석부대변인 직책을 맡고 있었다.
입력 2015-05-29 10:40
성완종 리스트 의혹과 관련 수사에 나선 검찰 특별수사팀은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대선자금 제공 의혹과 관련해 당시 새누리당 대선캠프 관계자 김모씨를 29일 오후 소환조사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회에 속해 있었고, 당내에선 수석부대변인 직책을 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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