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강원도팀 "백종원-소유진 부부, 간장 보내고 싶어요" 애정 표현

입력 2015-05-2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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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강원도팀 "백종원-소유진 부부, 간장 보내고 싶어요" 애정 표현

(tvN 방송 캡처)

'한식대첩3' 강원도 팀이 백종원 소유진 부부에 애정을 드러내 주목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한식대첩3′ 2회에서는 첫 탈락지역을 놓고 벌이는 전국 한식 고수들의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강원도 팀은 메주를 빻아서 만든 막장을 내놓았다. 막장은 급할 때 먹는 것이지만 강원도 막장은 4, 5년 정도 숙성시켰다는 것이다.

백종원은 강원도 막장을 선택하며 시선을 끌었다. 백종원은 “강원도 막장에 관심이 많다”며 막장의 깊은 맛에 대해 호평을 내렸다. 강원도팀에서는 기뻐하며 “소유진씨한테 간장도 보내주고 싶다”며 “소유진 씨, 주소 좀 알려주세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은 ‘한식대첩’은 전국 10개 지역을 대표하는 요리 고수들이 출전해 지역의 이름과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한식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백종원-소유진 부부 소식에 네티즌은 "백종원-소유진 부부, 강원도 팀이 정말 좋아하는 건가봐" "백종원-소유진 부부, 알콩달콩 예쁘게 사니까 좋은듯" "백종원-소유진 부부, 간장 론칭하려고 저러는 건가 뭐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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