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5백만불의 사나이' 반성과 성찰 있었다" 고백… 김사랑 "제 어머니는 궁금 안해요?"

입력 2015-05-27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박진영이 지난 2012년 출연한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를 언급해 화제다.

박진영은 26일 오후 9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2부 오프닝 무대와 영화부문 감독상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김사랑은 “박진영 씨도 예전에 영화를 찍지 않았냐”고 질문했고, 이에 박진영이 잠시 당황하더니 “‘5백만불의 사나이’라는 영화를 찍은 적이 있다. 여기 많은 감독님들이 계시는데 그 후 많은 반성과 성찰이 있었다”고 답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김사랑은 “(박진영씨의) 멋진 공연 잘 봤다. 감사드린다. 혹시 노래에서 ‘어머님이 누구니’라고 말하는데, 저희 어머니는 안 궁금하시냐”고 발언했다.

이에 박진영은 “그거는 어디를 좀 봐야 하는데”라고 말하면서 김사랑의 몸매를 훑은 후 “갓 걸”이라고 외쳤다.

곧바로 박진영은 “다음에 꼭 뮤직비디오에서 뵙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고, 김사랑은 “언제든지 불러 달라”며 미소로 화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9,000
    • +1.6%
    • 이더리움
    • 3,122,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1.12%
    • 리플
    • 1,723
    • +2.01%
    • 솔라나
    • 125,500
    • +0.88%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2
    • -0.46%
    • 스텔라루멘
    • 22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52%
    • 체인링크
    • 15,000
    • +0%
    • 샌드박스
    • 60.66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