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교체 없을 것, 제작진 측 입장 들어보니….

입력 2015-05-26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맹기용셰프(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이 맹기용 셰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세프 맹기용이 방송 후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은 것과 관련, 제작진이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일 테니 좀더 기다려 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26일 JTBC 관계자는 “맹기용 셰프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이해할 만하다”라며 “관심과 애정에서 비롯된 것이니만큼 앞으로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맹기용 셰프는 25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해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방송 이후 게시판을 통해 아쉽다는 평가를 전했다. 특히 몇몇 글은 셰프의 ‘자질논란’으로까지 이어지며 논란을 불러왔다.

이에 대해 JTBC 측은 “아무래도 첫 방송이다 보니 긴장 속에 대결을 펼치게 돼 맹기용 셰프 본인도 많이 안타까워했다”라며 “이후 방송에서는 나아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일부에서 일고 있는 멤버 교체에 대한 의견과 관련해서는 “기존대로 셰프 10명이 돌아가면서 출연하는 방식을 고수할 것”이라며 “아직까지 멤버에 변화를 줄 계획은 없다”라고 덧붘였다.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들의 냉장고를 공개, 스타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률 5%를 넘어서는 등 최근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2,000
    • -0.29%
    • 이더리움
    • 3,462,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0.13%
    • 리플
    • 1,952
    • -2.4%
    • 솔라나
    • 140,800
    • +4.53%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52%
    • 체인링크
    • 16,020
    • +1.65%
    • 샌드박스
    • 48.1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