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소냐, 김수철 '언제나 타인' 열창…정재형 "대형무대 가수"

입력 2015-05-23 1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후의 명곡' 소냐, 김수철 '언제나 타인' 열창…정재형 "대형무대 가수"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소냐가 엄청난 무대로 '불후의 명곡'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방송도니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김수철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히 주목받은 것은 뮤지컬 배우 소냐. 몸매가 드러나는 파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소냐는 몽환적인 반주에 맞춰 독특한 보이스로 김수철의 '언제나 타인'을 열창했다.

특히 곡 후반부로 들어갈수록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가 끝난 후 출연진들은 "뮤지컬배우라서 그런지 확실히 무대 위에서 감정 표현을 잘하시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특히 MC 정재형은 "대형무대에 맞는 가수"라며 소냐의 엄청난 성량과 무대 장악력을 극찬했다.

'불후의 명곡' 소냐, 김수철 '언제나 타인' 열창…정재형 "대형무대 가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0,000
    • -0.42%
    • 이더리움
    • 3,445,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0.19%
    • 리플
    • 1,942
    • -2.31%
    • 솔라나
    • 140,000
    • +4.4%
    • 에이다
    • 290
    • -0.34%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88%
    • 체인링크
    • 15,960
    • +1.27%
    • 샌드박스
    • 48.05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