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아카이빙사업 등 육성 매출 948억 목표

입력 2007-01-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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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743억원, 영업이익은 66% 증가한 5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올해는 레드햇 공개소프트웨어사업과 방송아카이빙사업을 집중 육성해 매출 948억원 및 영업이익 80억원을 달성한다는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다우기술은 IBM소프트웨어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신규솔루션사업으로 추진한 브이엠웨어(VAMware) 서버가상화사업 및 시트릭스(Citrix) 서버기반컴퓨팅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통해 제품 다양화 및 이익구조 확대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수익극대화를 위해 수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핵심솔루션기반의 시스템통합(SI)사업 확대와 서비스사업 확대 노력의 결과로, 전체매출에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이르러 수익성이 크게 향상되는 한편 연초 영업이익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다우기술은 올해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레드햇 공개소프트웨어 사업과 디지털컨텐츠아카이빙사업을 통해 100억 원 이상의 신규매출을 달성하는 한편, 기존 사업분야의 지속적 성장을 통해 연간 948억 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80억 원을 돌파하여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다우기술은 이날 새롭게 발표한 기업통합이미지(CI) ‘다우무한비상’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디지털서비스분야 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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