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TV에 나와서 주식수익 20억 공개해 논란

입력 2015-05-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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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재테크가 붐을 일으키면서 젊은이들에게도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서울 구로구에 거주하는 전업투자자 서영준(34세)씨도 최근 고수 반열에 접어들었다. 그는 주식서적만 100여권 넘게 정독 했으며 증권사를 집처럼 드나들면서 정보를 얻었고, 작년 수익낸 금액만 자그마치 20억원 가량 되면서 TV촬영요청, 증권사 취업요청까지 이어지면서 청년실업을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 입증했다.

취재팀은 실제 투자자를 찾아가 수익낸 비결을 물어보니 "OO증권사 직원이 위너파인더라는 주식 정보제공 프로그램을 추천 하여 마지막 이라는 심정으로 이용해 보았다" 고 했다.결과는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만큼 놀라웠다.

현재 그는 "급등주검색기 를 통한 원칙적인 매수맥점에 따라 정확한 리딩을 받다보니 어느새 고수가 된거 같다" 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췄고 "주식은 타이밍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원칙 매매를 하면 일반투자자들도 안전하게 수익을 낼수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매수타이밍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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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위너스톡 프로그램 개발사는 "상승로직 분석을 통해 급등주의 원리를 파악하고 맥점타이밍을 잡아내는 기술로 특허출원 했다"며 김경란 아나운서 도 "신기한 프로그램" 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지표가 되는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수익중인 투자자는 고맙다는 말을 연거푸 했고 "더많은 수익을 발생시켜 워렌버핏 같은 사람이 되겠다" 라고 하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사용방법등을 적극추천중 이라고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위너스톡에서 개발하여 특허출원까지 진행했으며 증권가에서 사용 안하는 사람이 없다 할정도로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SNS에 "지금 다운받아보겠다","아빠 컴퓨터에 설치된거 봤다.", "모바일 사용법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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