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한독,저평가주로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증권가 호평에↑

입력 2015-05-21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호평에 한독이 장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21일 오전 9시7분현재 한독은 전 거래일보다 4950원(14.86%)오른 3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한독의 주요 성장 동력인 희귀 질환 치료제 시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희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HL2351의 임상 1상은 성공적으로 완료됐고, 오는 2017년 국내 판매가 예정돼있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목표가는 올해 주당순자산가치(BPS)에 주가순자산비율(PBR) 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PBR은 1.4배로, 국내 중견 제약사인 보령제약, 삼진제약등 6개 업체 평균(2.2배) 대비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자회사 제넥신의 가치를 현재가로 계상해보면, 한독의 PBR은 0.9배에 불과하다"며 "제넥신의 주가가 현재 가격 대비 3분의 1 이상 하락한다는 전제 아래 한독의 자산가치가 평가됐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9,000
    • -0.84%
    • 이더리움
    • 3,44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89%
    • 리플
    • 1,939
    • -3.44%
    • 솔라나
    • 140,200
    • +3.85%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91%
    • 체인링크
    • 15,960
    • +0.63%
    • 샌드박스
    • 48.4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