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주상욱 노영학, ‘자이언트’ 이어 인연…싱크로율 눈길

입력 2015-05-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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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주상욱 노영학

(사진=메이딘 엔터테인먼트, 김종학프로덕션)

‘복면검사’ 주상욱과 노영학의 두 번째 인연이 화제다.

20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에서 주인공 하대철 역으로 출연하는 주상욱과 하대철의 아역인 배우 노영학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주상욱은 지난 2010년에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순정파 차도남 조민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영학 역시 극 중 주상욱의 아역으로 출연, 실제로도 주상욱과 비슷한 외모와 아역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어 5년여 만에 ‘복면검사’를 통해 다시 재회한 주상욱과 노영학은 여전히 높은 싱크로율의 외모를 자랑했다. 극 중 노영학은 반항심 가득한 고등학생 하대철로 등장하며 후에 주상욱이 복면 검사로서 활약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편 극 중 주상욱이 맡은 하대철은 남들이 보기엔 능청맞고 유들유들한 성격의 전형적인 출세지향적 검사이지만, 법을 방패 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뜨거운 피를 가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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