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수향, '압구정 백야' 고사 "임성한 작품 두번은 힘들어"

입력 2015-05-21 0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임수향 '압구정 백야'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배우 임수향이 MBC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의 섭외요청을 받았음을 털어놨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임수향이 과거 SBS 주말극 '신기생뎐'의 오디션 현장에서의 일화를 공개했다. 실제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었던 임수향은 "오디션장에서 대기만 8시간을 했다"며 치열했던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MC 김구라는 "이번에 종영한 '압구정백야'에서도 섭외가 들어왔다고 전해졌는데 왜 안했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김국진은 덩달아 "죽을까 봐 그랬냐"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뒤덮었다.

임수향은 "중국에서 영화 촬영을 하느라 할 수가 없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김구라는 "사실 임성한 작가 작품을 두 번 하기는 힘들지 않아서가 아니냐"라고 반문했고 임수향은 "아무래도 그렇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예쁜 노안'이라는 별칭에 대해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생 오빠들이 대시를 했다"며 어린 시절부터 꾸준한 '노안 외모'를 지녔음을 밝혀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4,000
    • +0.58%
    • 이더리움
    • 3,05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84,800
    • -1.66%
    • 리플
    • 1,682
    • -0.59%
    • 솔라나
    • 128,800
    • -1.08%
    • 에이다
    • 260
    • -0.38%
    • 트론
    • 418
    • -7.52%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13%
    • 체인링크
    • 15,480
    • -0.19%
    • 샌드박스
    • 61.9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