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올해 중국사업 성장에 주목 - HMC투자증권

입력 2015-05-18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18일 아비스타에 대해 예상치를 밑도는 1분기 영업실적이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겠지만 올해 중국사업의 본격적인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목표가1만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 309억원(YoY -12.4%)과 영업이익 -9억원(YoY 적전)을 기록하면서 당초 예상치를 하회했다”며 “국내법인의 매출액은 전 브랜드의 매출부진으로 전년동기비 18.4% 감소했고, 매출총이익률의 하락과 판관비 부담 확대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큰 폭 적자로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와 중국 모두 소비경기 침체 지속을 반영해 당초 예상보다 올해 실적 전망을 하향한다”며 “그렇지만 중국 자회사(Avista China)와 합자회사(아비스타-디샹)에서 지난해 각각 런칭한‘eryn B’와 ‘G.Revive’의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을 통한 외형성장이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국내사업도 온라인 신규 채널을 통한 매출확대 노력과 생산원가 및 본사 고정비 절감 등 효율성 제고에 따른 수익성 제고가 가능할 것이다”며 “지난해 기저효과를 감안할 때 올해 2분기부터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고,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비 각각 7.8%, 163.9% 증가한 1389억원과 58억원으로 수정전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3: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33,000
    • +0.32%
    • 이더리움
    • 3,054,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1.92%
    • 리플
    • 1,706
    • +1.19%
    • 솔라나
    • 123,800
    • -0.24%
    • 에이다
    • 252
    • -0.79%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
    • 체인링크
    • 14,650
    • -2.07%
    • 샌드박스
    • 59.88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