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그리스 채무협상 불확실성에 하락…DAX30 0.31%↓

입력 2015-05-12 0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는 11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이날 증시를 하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30 지수는 전일 대비 0.31% 빠진 1만1673.35를, 프랑스 파리증시 CAC40 지수는 1.23% 하락한 5027.87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 지수는 0.24% 떨어진 7029.85를 기록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Stoxx 유럽 50지수는 0.71% 하락한 3623.50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큰 폭으로 상승한 것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형성으로 하락세로 출발한 이날 증시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재무장관협의체인 유로그룹의 회의에서 그리스 채무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며 하락폭이 확대됐다.

앞서 관계자 및 전문가들은 그리스 정부와 국제채권단 사이 협상이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이날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협상에는 진전이 있었으나 아직 그리스에 구제금융 분할금을 지급할 수 있는 합의에 도달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밝히며 불안감을 확대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83,000
    • +0.76%
    • 이더리움
    • 3,466,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62%
    • 리플
    • 1,973
    • +0.36%
    • 솔라나
    • 144,500
    • +6.8%
    • 에이다
    • 294
    • +0%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05%
    • 체인링크
    • 16,260
    • +2.33%
    • 샌드박스
    • 49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