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올슨·톰 히들스턴 열애설, 찌라시?… “제레미 레너와 열애설 기사도 있다”

입력 2015-05-11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엘리자베스 올슨과 제레미 레너의 열애설을 다룬 미국 연예매체 '헐리우드라이프'의 기사. ( 사진='헐리우드라이프' 캡처)

마블 영화 ‘어벤저스’에 출연한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올슨과 톰 히들스턴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네티즌들로부터 근거없는 루머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11일 온라인에는 여러 네티즌이 엘리자베스 올슨과 톰 히들스턴의 열애설이 루머를 주로 다루는 해외 매체에 올라온 가십이라며 근거가 없다는 주장을 펼쳤다. 한 네티즌이 정리한 글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올슨과 톰 히들스턴의 열애설이 불거지기 전에 엘리자베스 올슨과 제레미 레너의 열애설이 제기됐다는 것.

문제는 열애설을 다룬 매체 모두 공신력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해당 네티즌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올슨과 제레미 레너의 열애설을 다룬 매체는 ‘헐리우드 라이프’이며, 엘리자베스 올슨과 톰 히들스턴의 열애설은 ‘US 매거진’에서 다뤘다.

이 네티즌은 “두 매체 모두 가십 전문 사이트라 엘리자베스 올슨 열애설 기사는 믿을만하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7,000
    • +1.44%
    • 이더리움
    • 3,47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0.16%
    • 리플
    • 1,999
    • +1.99%
    • 솔라나
    • 151,100
    • +7.32%
    • 에이다
    • 296
    • +1.0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21%
    • 체인링크
    • 16,460
    • +2.36%
    • 샌드박스
    • 49.7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