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소연 투자 사기혐의와 관련 없다” 결론

입력 2015-05-08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투자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배우 김소연이 ‘혐의 없음’을 판단받았다.

7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투자자 A씨 등 5명으로부터 사기혐의로 피소된 김소연과 사업가 B씨 등 3명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며 “김소연은 이 사건과 아예 관련이 없는 인물이었다”고 밝혔다.

3월 23일 A씨 등 5명은 “특허받은 전자담배라는 사업가 B씨의 말과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투자를 유도한 김소연을 믿고 9억원을 투자했는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고 김소연과 B씨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 이들은 사기혐의로 피소된 후 고소한 A씨 등을 무고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상태다.

당시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고소 내용은 허위이며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전자 담배 회사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집행유예…국힘 397억 반환 위기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7,000
    • +1.37%
    • 이더리움
    • 3,085,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0.03%
    • 리플
    • 1,716
    • +1.9%
    • 솔라나
    • 125,100
    • +1.13%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2.71%
    • 체인링크
    • 14,840
    • -0.4%
    • 샌드박스
    • 61.1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