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한달간 우기 대비 560곳 건설현장 안전점검

입력 2015-05-0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6일부터 약 한 달 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와 산하기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은 우기에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하천, 도로, 철도, 건축물 등 전국의 주요 건설현장 560개소에 대해 일제히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기간에는 집중호우에 취약한 절개지, 지하굴착공사, 하천제방공사 등의 수해위험요소와 수방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공사장 주변의 지반침하, 붕괴위험 계측관리 실태, 가시설물 설치의 적정성,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을 집중 점검하고, 건설공사의 감리업무 이행실태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안전관리에 우수한 현장사례를 발굴해 포상하고, 미흡한 현장은 업무정지 등 엄중 조치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09,000
    • +0.43%
    • 이더리움
    • 3,414,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98
    • +2.44%
    • 솔라나
    • 138,200
    • +6.06%
    • 에이다
    • 407
    • +4.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0.76%
    • 체인링크
    • 15,450
    • +5.53%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