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장세 속 옥석가리기, 스탁론으로 수익도 더블

입력 2015-04-3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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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단기 과열에 따른 상승 부담감으로 단기적인 조정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원화강세에 따른 수출주의 실적 모멘텀 둔화로 인해 차익실현 욕구가 시장을 자극하고 외국인의 변심과 기관의 차익매물이 계속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우호적인 환율과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실적 모멘텀 개선 가능성이 내수주의 상대적인 매력도를 부각시킬 것으로 보인다. 지수에 대한 과도한 반응보다는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입각한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풀인된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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