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에서 저금리의 주식매입자금 및 대환대출 제공-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4-27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I저축은행에서 저금리의 주식매입자금 및 대환대출 제공-업계 최저 연3.1%

은 SBI저축은행에서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상품으로 KB증권, 하나대투, NH투자증권과 업무제휴를 맺은 연계신용대출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대출 받는 고객들에게 금리가 최저 연3.1%에 제공되며, 개인별 최대 한도 3억원, 본인자산의 최대 3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증액대출과 대환대출이 모두 가능하고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는 게 장점이다.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대출기간도 최장 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4월 25일 종목검색 랭킹 50

토비스,네오위즈게임즈,신풍제약,현재차,SKC,비아이이엠티,대창,신원,LG유플러스,피델릭스,국제약품,에이치엘비,서울옥션,지엔코,이아이디,LG전자,이지웰페어,테라셈,SBS미디어홀딩스,사조씨푸드,씨케이에이치,LG전자,한국전자홀딩스,한창,위즈코프,퍼스텍,인트론바이오,한빛소프트,현대상선,에스엠,바이오스마트,진원생명과학,일경산업개발,국제약품,파미셀,조아제약,메타바이오메드,대원전선,두산인프라코어,신성델타테크,서울반도체,대창스틸,리홈쿠첸,유진로봇,세이브존I&C,이스타코,동우,이아이디,스맥,두산중공업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임근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석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5]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이승철, 정재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06]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13회차)

  • 대표이사
    이혁종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1,000
    • +1.41%
    • 이더리움
    • 3,038,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23%
    • 리플
    • 2,037
    • +0.59%
    • 솔라나
    • 128,200
    • +2.56%
    • 에이다
    • 389
    • +1.83%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54%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