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보는소녀 신세경, 패션의 완성은 얼굴?…“흰티+청바지, 완벽 무결점”

입력 2015-04-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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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보는소녀 신세경, 패션의 완성은 얼굴?…“흰티+청바지에도 완벽 무결점 몸매”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의 패션이 화제다.

26일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세경이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대본을 외우고 있다. 기본적이고 심플한 스타일에도 완벽한 패션과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신세경은 촉박하게 돌아가는 일정 탓에 잠이 부족함에도 특유의 에너지로 꿋꿋이 이겨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모습처럼 대기시간에 대본을 외우고 연습하는가하면 야외 촬영장 곳곳을 뛰어다니는 등 활기찬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항상 에너지가 넘친다. 하루에 한 시간 잘 때도 있지만 작품에 집중하는 프로다운 모습이 스태프들 사이에서 칭찬 받고 있다. 앞으로 애정을 담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냄새를보는소녀 신세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냄새를보는소녀 신세경, 뭘 입어도 예쁜 배우”, “냄새를보는소녀 신세경, 신세경 때문에 드라마가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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