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와 엘리베이터 '얼굴까지 닿을' 밀착 스킨십…갑자기 버럭한 이유는?

입력 2015-04-25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꽃보다할배 화면 캡쳐)

'꽃보다 할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최지우와이 알콩달콩 행동들이 화제다. 특히 엘리베이터 안에서 벌어진 최지우와의 밀착 스킨십에 당황하는 모습이 '썸'타는 건 아니냐는 의구심도 자아낸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그리스편’(꽃할배)에서는 할배 4인방과 함께 이서진, 최지우가 짐꾼으로 나서며 아테네를 관광했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장을 보고 돌아와 호텔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이때 좁은 엘리베이터에 VJ가 들어오면서 이서진과 최지우가 좁은 공간에서 밀착하게 된 것.

최지우와 이서진은 카메라를 통해 이 모습을 확인했고, 서로 민망한 지 고개를 돌렸다. 이서진은 VJ에게 “네가 먼저 내려”라고 윽박지르기도 했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최지우 좋아하는 거 아냐?”, “꽃보다 할배 이서진..최지우와 잘 어울려”, “꽃보다 할배 이서진..엘리베이터 안에서 썸타는 거 부럽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최지우가 좋을 수 밖에..”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1,000
    • +1.25%
    • 이더리움
    • 2,97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81%
    • 리플
    • 2,028
    • +1%
    • 솔라나
    • 125,600
    • -0.55%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2.25%
    • 체인링크
    • 13,080
    • -0.7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