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 '병주고 약주고'…"시끄럽다, 기죽지마라"

입력 2015-04-25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를돌아봐 화면 캡쳐)

'나를 돌아봐' 김수미가 장동민에게 던진 돌직구가 화제다.

24일 방영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는 김수미가 출연했다. 김수미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여성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장동민에게 "너 요즘 시끄럽더라. 1년 전에 무슨 얘기 했다며?"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장동민은 "네, 죄송합니다"라고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수미는 장동민에게 "너희 엄마 아빠도 맘고생 많으셨겠다.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는 법이다. 어찌됐든 네가 한 거니까 더 조심하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라며 "네가 이번 일을 안 겪었으면 더 큰 실수 했을 수도 있다. 너무 상처받지 말고 기죽지 말아라"라고 격려하기도 했다.

또 "제일 위태로운 게 형편이 좋아질 때"라며 "60이 넘었을 때 내 인생이 어떻게 돼 있을까 생각을 해봐라"고 조언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역지사지'가 주제다. 출연자들이 각각 스타-매니저의 형식으로 짝을 이뤄 자신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2,000
    • -0.48%
    • 이더리움
    • 3,00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53%
    • 리플
    • 2,013
    • -0.89%
    • 솔라나
    • 125,600
    • -0.1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69%
    • 체인링크
    • 13,170
    • -0.15%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