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인 "브라운아이드걸즈 활동? 언니들 '이것' 확인해야"...유희열 대폭소

입력 2015-04-25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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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인,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인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인(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인이 브라운아이드걸즈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는 가인이 출연했다.

이날 가인은 최근 발표한 솔로곡 ‘피어나’와 브라운아이드걸즈의 대표곡인 ‘아브라카다브라’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MC 유희열은 가인에게 “브라운아이드걸즈 활동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가인은 “한 달 안에 녹음 들어갈 것 같다”면서도 “그런데 우선 언니들이 춤을 출 수 있을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희열이 폭소를 터뜨리자 가인은 "진짜다"라고 강조했다.

가인은 “요즈음은 춤 연습 두 번 하면 언니들이 숨이 너무 차서 힘들어 한다. 연습을 하다가 1시간가량 쉰 다음에 다시 연습한다”라고 말했고 “사실 장난이다. 건강한 앨범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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