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탈퇴설, 과거 시우민 "타오는 순수하고 여린데 반말 가끔해"

입력 2015-04-23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오 탈퇴설, 과거 시우민 "순수하고 여린데 반말 가끔"

(와이스타 캡처)

그룹 엑소의 타오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멤버 시우민이 타오에게 한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와이스타 '식신로드'에서 시우민은 함께 타오의 버릇을 밝혔다. 타오와 시우민은 당시 같은 방을 사용했다.

이날 타오는 "시우민은 너무 깨끗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발끈한 시우민은 "타오는 순수하고 여린 아이다. 그러나 형한테 가끔 반말을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당황한 타오는 "친한 사람에게 반말을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타오의 아버지는 웨이보를 통해 "회사와 엑소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타오에게 관심과 사랑을 준 팬들에게 큰 상처가 될 결정을 하게 된 것을 사죄드린다"라며 타오 탈퇴에 대해 언급했다. 타오는 지난 1월 MBC '아이돌육상대회' 촬영 도중 부상을 입고 활동을 중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6,000
    • -0.5%
    • 이더리움
    • 2,97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99%
    • 리플
    • 2,013
    • -0.74%
    • 솔라나
    • 125,000
    • -1.42%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8.84%
    • 체인링크
    • 13,03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