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엑스 "팀 해체 아냐, 하반기 컴백한다"

입력 2015-04-23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엑스가 일각에서 제기된 해체설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투엑스의 소속사 스타게이지 엔터테인먼트는 23일 “투엑스는 해외 활동을 겸하면서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며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던 외주 홍보 회사와 계약이 해지되는 과정에서 투엑스가 해체된다는 말이 나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투엑스는 전혀 문제 없이 2015년 하반기에 컴백한다. 보다 나은 모습으로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는 투엑스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투엑스는 지난 2012년 제이튠캠프에서 ‘엠블랙 여동생’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링마벨’을 활동한 후 2014년 홍콩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스타게이지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이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4,000
    • +0.97%
    • 이더리움
    • 3,135,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88%
    • 리플
    • 2,087
    • +1.46%
    • 솔라나
    • 130,600
    • +1.56%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9%
    • 체인링크
    • 13,630
    • +2.0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