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블러드’ 권현상, 지진희에 “구혜선 수장시켰다” 알고보니

입력 2015-04-21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블러드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블러드’ 지진희의 명령을 받은 권현상과 손수현의 행동이 눈길을 끈다.

21일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마지막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블러드’ 마지막회에서 남철훈(권현상)은 이재욱(지진희)에게 “저수지에 수장시켰다. (민가연은) 아무래도 이번이 처음이라 놀란 것 같다”며 유리타(구혜선)를 죽였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재욱은 유리타가 밧줄에 묶인 채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을 넘겨 받았다.

알고보니 남철훈과 민가연(손수현)은 유리타의 목숨을 살려줬다. 민가연은 유리타에게 “(남철훈에게) 우리가 선생님을 너무 신뢰해왔다고 말했다. 그래서 눈이 멀었던 것 같다고 했다. 사랑하는 건 좋지만 눈은 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민가연은 “발각되면 두 사람은 어떡하나”라는 유리타의 걱정에 “알아서 하겠다. 나오지 말고 꼭 여기 계셔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4,000
    • -0.72%
    • 이더리움
    • 3,44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69,400
    • -0.19%
    • 리플
    • 1,942
    • -3.09%
    • 솔라나
    • 139,900
    • +3.78%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10
    • +1.2%
    • 샌드박스
    • 48.05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