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윤주희, 심부름꾼 앞에서 '쩔쩔'…고주원에게 어떤 거짓말했나

입력 2015-04-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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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달려라 장미

'달려라 장미' 윤주희가 심부름꾼을 보고 깜짝 놀랐다.

21일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 강민주(윤주희 분)가 심부름꾼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강민주는 심부름꾼을 통해 일을 벌인 엄마 최교수(김청 분)를 도왔다. 그러나 일이 더 커지면서 심부름꾼에게 6천만 원을 줘야 하는 위기에 빠졌다.

그러나 강민주는 약속한 날짜에 6천만 원을 심부름꾼에게 주지 못했다. 이에 심부름꾼은 강민주에게 찾아갔다.

심부름꾼은 황태자(고주원 분)를 보자 먼 친척이라고 인사하는 여유까지 보였다.

이에 강민주는 황태자를 보낸 후 심부름꾼과 대화했다. 심부름꾼은 6천만 원을 빨리 달라고 독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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