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 과거 방송서 "첫 키스는 대낮 유치원생 보는 곳에서…"

입력 2015-04-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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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과거 방송서 "첫 키스는 대낮 유치원생 보는 곳에서…"

(KBS 2TV 방송 캡처)

'힐링캠프' 성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첫 키스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성유리는 데이트 관련 질문에 "주로 차 안에서 데이트했다. 거기서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성유리는 "남자친구 차를 타고 올림픽공원에 놀러 갔다가 남자친구가 '키스해도 돼?'라고 묻길래 허락한 적이 있다"라며 "그런데 당시 올림픽공원으로 소풍온 유치원생들이 차 안 속 우리를 보고는 '키스한다'고 놀려 부끄러웠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박명수는 "낮 키스는 하기 힘든데"라고 지적했고 성유리는 "당시 통금시간이 있어 낮에 키스를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성유리 소식에 네티즌은 "'힐링캠프' 성유리, 대박이네" "'힐링캠프' 성유리, 전 남자친구가 연예인이었나보군" "'힐링캠프' 성유리, 몇 살 때였을까" "'힐링캠프' 성유리, 1990년대는 아니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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