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출국 명령, '악녀일기' 바니는 뭐하고 사나?..."쇼핑몰 CEO+연기활동"

입력 2015-04-2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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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 명령, '악녀일기' 바니는 뭐하고 사나?..."쇼핑몰 CEO+연기활동"

(바니 인스타그램)

방송인 에이미의 출국명령이 화제인 가운데 에이미와 함께 '악녀일기'에 함께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바니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바이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종영 이후 자신의 쇼핑몰 '바니투캐럿'을 런칭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2010년 방송된 MBC 드라마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해 예지원, 최여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바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니는 청순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9일 한 매체는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방송인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거부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에이미는 2012년 11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춘천지법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약물치료 강의 24시간 수강 명령을 받았다. 이듬해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로 또다시 기소돼 벌금 500만 원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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