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신작]네시삼십삼분 ‘이터널클래시’전차 등 다양한 유닛 보유

입력 2015-04-20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지막까지 판세 뒤집기 짜릿

모바일게임사 네시삼십삼분(4:33)은 신작게임 ‘이터널클래시’ 비공개 테스트(CBT)를 이달 말부터 5월 초 사이 돌입, 올 여름 내 출시한다.

이터널클래시는 지하세계의 드워프들이 언데드가 지배한 지상세계를 되찾는다는 설정의 간단한 디펜스 형태의 RPG 게임으로, 실시간 대전과 보스전을 지원한다.

게임은 시간에 따라 자동으로 채워지는 게이지를 소모해 원하는 영웅을 소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맵 반대편에 존재하는 적의 본진을 먼저 부수는 쪽이 승리한다.

이 게임에는 무려 200여 종의 영웅이 등장하는데 공성전, 버프, 넉백 등 용도에 따라 총 7가지 클래스로 구분된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고, 이터널클래시만의 다양한 장비와 강화, 각성 등을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전차’는 간편한 조작만으로 전투의 판세를 뒤집을 수 있는 유닛으로 이터널클래시를 마지막까지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핵심 요소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네시삼십삼분은 유저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2D 그래픽을 적용했고, 북구 신화를 배경으로 한 만큼 웅장한 오케스트라를 배경음악으로 깔았다. 안드로이드, iOS 버전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길드전과 공성전은 지금까지 모바일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던 커다란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이터널클래시의 성공을 위한 다양한 준비를 진행 중이니 출시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05,000
    • -0.23%
    • 이더리움
    • 2,661,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1.64%
    • 리플
    • 1,551
    • +1.31%
    • 솔라나
    • 104,800
    • +0%
    • 에이다
    • 272
    • +9.24%
    • 트론
    • 470
    • -0.42%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
    • 체인링크
    • 0
    • +1.97%
    • 샌드박스
    • 62.2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