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일본, 미국채 최다 보유국·중국 현금운송차 화재·지산사 등

입력 2015-04-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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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중국 광시성의 한 고속도로를 달리던 현금운송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차량에 있던 지폐가 불에 탄 모습. (사진=중국웨이보)

▲중국 소방대원들이 15일(현지시간) 광시성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현금운송차량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중국웨이보)

4월 17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아시아 최고 부호 리카싱이 지은 홍콩 ‘지산사’

- 리카싱 청쿵그룹 회장이 15억 홍콩달러(약 2106억1500만원)를 투자해 지은 홍콩의 절 ‘자산사’가 대중에게 15일(현지시간) 공개돼

- 지산사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고 청동합금으로 만들어진 관음상이 있어

2. 일본, 미국채 최다 보유국

- 15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일본이 중국을 제치고 미국채 최다 보유국이 됐다고 밝혀

- 지난 2월 말 기준 일본은 1조2244억 달러(약 1344조원) 국채를 보유했고 중국이 일본의 뒤를 이어 1조2237억 달러 국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나

- 중국 경기둔화로 자본유출 우려가 커지며 미국 달러 자산을 사들일 이유가 없어졌고 일본은 일본은행(BOJ)의 양적완화(QE)정책에 유동성이 넘쳐흘러 개인, 금융업체, 연기금 등이 달러 자산을 사들여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여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베이징 국제영화제

- 2011년 중국 베이징에서 매년 열렸던 베이징 국제영화제의 5번째 행사가 4월16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열려

-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 배우인 김범, 송승헌 등이 참석하고 김기덕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선정돼

2. 중국 현금운송차 화재

- 15일(현지시간) 중국 광시성 고속도로를 달리던 현금운송차량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해

- 사고 차량에는 지폐 11개 상자가 들어 있었고 피해금액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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