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시청률 '착하지 않은 여자들' 1위, '냄새를 보는 소녀' 2위 탈환 vs. '앵그리맘' 추격

입력 2015-04-17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시청률 '착하지 않은 여자들' 1위, '냄새를 보는 소녀' 2위 탈환 vs. '앵그리맘' 추격

(MBC 방송캡처)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지상파 3사 수목극 1위 자리를 굳힌 가운데 '냄새를 보는 소녀'와 '앵그리맘'이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는 양상이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전국기준으로 12.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12.1%)보다 0.1%P 오른 것으로 동시간대 지상파 3사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날 '착하지 않은 그녀들' 김현숙(채시라)이 자신을 폭행한 나현애(서이숙)에게 반성문을 요구하면서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수목극 1위를 지킨 가운데, 2위 시청률 다툼이 치열했다. 같은 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7.5%로 2위를 차지했다. MBC '앵그리 맘'은 7.2%를 기록했다.

전날 근소한 차로 꼴지를 기록했던 '냄새를 보는 소녀'는 이날 시청률이 소폭 상승해 2위 자리를 탈환했다. 앞서 '냄새를 보는 소녀'는 지난 10일 7.9% 시청률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3,000
    • -0.16%
    • 이더리움
    • 2,98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
    • 리플
    • 2,014
    • -0.2%
    • 솔라나
    • 125,200
    • -0.4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8.19%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