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ㆍ권정열 예비군 불참으로 경찰 고발 당해…소속사 측 “앞으로 이런 일 없을 것”

입력 2015-04-16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십센치 멤버 권정열이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고발당했다.

16일 한 매체는 “강인이 지난 2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았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강인 외에도 십센치의 멤버 권정열도 예비군 훈련에 불참해 경찰에 고발됐다고 덧붙였다.

강인은 9일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강인은 2년 동안 72시간의 예비군 훈련이 부과됐지만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스케줄 및 개인 사정 등으로 불참이 있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정열 측 관계자도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사를 두 번이나 다니고 음반 준비하느라 정신 없는 와중에 못 챙긴 것 같다. 고의는 아니었다”며 “권정열에 확인 결과 5월 예비군 통지서가 날아왔다고 하는데 이날은 모든 스케줄을 비우고 참여토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4,000
    • +1.01%
    • 이더리움
    • 2,663,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1%
    • 리플
    • 1,530
    • -0.07%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5
    • +0%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89%
    • 체인링크
    • 11,620
    • -0.51%
    • 샌드박스
    • 59.49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