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승리ㆍ박봄 언팔로우 논란 잠식…하루만에 다시 팔로우

입력 2015-04-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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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빅뱅 승리와 투애니원 박봄을 언팔로우 한것이 논란이 되자 하루 만에 다시 팔로우 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양현석이 인스타그램에서 승리와 박봄을 언팔로우해 논란이 됐다. 앞서 두 사람은 교통사고와 마약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바가 있기에 YG와 두 사람이 결별하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의 추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양현석은 하루만에 다시 승리와 박봄을 팔로우해 논란을 잠재웠다. 16일 양현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봄은 요즘 인스타그램을 거의 사용하지 않기에 팔로우를 끊었던 것이고 빅뱅은 곧 신곡도 나오는데 무슨 의도를 갖고 승리와 팔로우를 끊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승리를 포함 박봄과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현재 승리가 속한 빅뱅은 5월 1일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박봄은 국내 활동은 중단한 채 해외에서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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