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각종 패러디 속 그 아기, '석세스 키드' 근황

입력 2015-04-16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메트로)

모래를 움켜쥔 채 입을 앙 다물고 있는 일명 '석세스 키드(Success Kid)'라고 불리는 아기의 최근 근황을 14일(현지시간) 메트로가 공개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된 새미 그리너(8세)다. 사진은 2007년 당시 생후 11개월 된 새미의 모습을 아빠가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것이다. 현재 새미의 가족은 형편이 매우 좋지 않다. 새미의 아버지가 2006년 신장병 진단을 받은데 이어 2009년에 신부전증 진단도 추가로 받게되면서 투석에 막대한 치료비가 들어가고 있다. 새미 가족은 최근 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해 사연을 올리고 모금을 시작했다. '석세스 키즈'인 새미를 통해 힘을 얻고 캠페인을 기획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에 호응했고 1주일도 지나지 않아 6만 4000천달러(약6900만원)이 모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3,000
    • +2.55%
    • 이더리움
    • 3,074,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25%
    • 리플
    • 2,069
    • +2.58%
    • 솔라나
    • 129,700
    • +3.18%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65%
    • 체인링크
    • 13,470
    • +2.6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