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가족들, 세월호 1주년 당일 팽목항 분향소 임시 폐쇄

입력 2015-04-1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희생자·실종자 가족들이 정부에 항의하는 뜻에서 분향소를 임시 폐쇄하고 전남 진도 팽목항을 떠났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1주년인 16일 오전 팽목항 임시 숙소 주변에 '세월호를 인양하라', '대통령령 폐기하라', '박근혜 정부 규탄한다'는 내용의 펼침막을 내걸고 임시 분향소의 문도 닫았다.

세월호 가족들은 팽목항을 떠난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정부에 항의하는 뜻에서 팽목항 분향소를 폐쇄하고 현장을 떠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품종 개량에도 활용되는 AI…개발 기간 단축 ‘선봉’ [AI 푸드 혁명 ③]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옐로카드 1733장 심판 온다” 한국, 멕시코전 변수는? [북중미 월드컵]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폭염급 더위 이어지다 전국 비⋯제주 180㎜ 물폭탄 예고 [날씨]
  • 5월 생산자물가 9개월 연속 상승⋯석유 꺾이고 '구천피' 서비스 뛰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85,000
    • -2.16%
    • 이더리움
    • 2,586,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6.82%
    • 리플
    • 1,736
    • -3.13%
    • 솔라나
    • 105,600
    • -3.12%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351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10
    • -4.35%
    • 체인링크
    • 12,120
    • -0.66%
    • 샌드박스
    • 78.41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