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훈이 밝힌 ‘정글의 법칙’ 갑작스러운 출연 무산 배경은?

입력 2015-04-16 0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이훈이 ‘정글의 법칙’ 출연 무산에 섭섭함을 토로했다.

15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 피플-화가 난다’ 특집이 꾸며져 이훈, 김부선, 김흥국, 제국의 아이들 광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훈은 SBS ‘정글의 법칙’ 출연이 급작스럽게 무산된 점에 대해 언급했다. 이훈은 “‘정글의 법칙’에 출연 제의가 들어왔다. 어떻게 하든 다시 재기를 해야 하니까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외국의 서바이벌 다큐멘터리까지 섭렵하고, 집 뒷산까지 가서 부싯돌을 피우고 실제로 연습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훈은 이어 “출발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 왔다. 담당 PD에게 연락을 했더니 PD가 아닌 담당 작가가 ‘선배님 죄송하다. 추성훈씨가 가기로 했다’고 문자를 보냈다. 2년, 3년 전 이야기지만 ‘정글의 법칙’은 안 보게 되더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55,000
    • -2.27%
    • 이더리움
    • 4,340,000
    • -5.32%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6%
    • 리플
    • 2,818
    • -1.37%
    • 솔라나
    • 188,300
    • -1.47%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1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90
    • -1.06%
    • 체인링크
    • 18,030
    • -2.7%
    • 샌드박스
    • 216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