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글로벌 정유업계 ‘선택과 집중’

입력 2015-04-14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석유 메이저들이 계속되는 국제 유가 침체로 인해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로열더치셸(이하 셸)의 영국 가스회사 BG그룹 인수로 업계 지각변동이 예고된 가운데,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승부수를 과감하게 띄우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3일 오후 이란과 대화⋯비핵화 협상 있을 것”
  • 초강력 태풍 '돌핀' 경로는…한국·일본·중국·대만 '긴장'
  • AI 서버 하나에 자동차 부품 수 43배…데이터센터가 만든 新산업 [AI 경제권의 탄생 ①]
  • 단독 류재철, 휴머노이드 R&D 현장 점검…LG ‘피지컬 AI’ 속도
  • "강북도 국평 20억"⋯서울 외곽서 사라지는 '9억 아파트'
  • 역대급 상승한 '삼전닉스'…향후 주가 전망은?
  • 경찰 수사 기다리다 피의자 석방…기한 넘기면 속수무책 [보완수사권 폐지 그 후①]
  • “농가 안전망 ‘반쪽’⋯품목별 보호장치가 먼저” [룰라의 경협청구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99,000
    • +0.37%
    • 이더리움
    • 2,69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6%
    • 리플
    • 1,555
    • +1.77%
    • 솔라나
    • 105,100
    • +1.45%
    • 에이다
    • 271
    • +7.97%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0.28%
    • 체인링크
    • 12,000
    • +3.27%
    • 샌드박스
    • 61.5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