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피 돌파 변수는, 스탁론으로 발빠른 투자 대응

입력 2015-04-13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풍부한 글로벌 유동성 덕에 외국인들이 주도하는 상승 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의 경기 환경이나 투자심리 등이 장기적인 상승세를 예상하는 가운데 글로벌 유동성 반영과 함께 실적시즌을 지나며 투자심리가 회복된다면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되는 미국과 국내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박스피'와 2100선 돌파에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는 성장 모멘텀이 높은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전략을 고려해 봄직하다. 올해 실적개선이 예상되고 신용잔고 압박이 덜하며 기관 보유비중이 낮은 곳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다. 레버리지 투자자나 미수나 신용을 이용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이정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박기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엄원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4]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이태영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9,000
    • +0.25%
    • 이더리움
    • 2,936,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68%
    • 리플
    • 2,005
    • +0.45%
    • 솔라나
    • 123,600
    • +1.15%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60
    • +0.78%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