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박주영 복귀골 "골 넣으니 기분 좋다…페널티킥이라 큰 부담 없었다"

입력 2015-04-12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리그] 박주영 복귀골 "골 넣으니 기분 좋다…페널티킥이라 큰 부담 없었다"

(사진=SPOTV 영상 캡처 )

7년 만에 K리그 복귀골을 터트린 박주영(30ㆍFC 서울)이 소감을 전했다.

12일 박주영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인천과의 원정경기에서 경기 시작 9분 만에 에벨톤이 얻은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서 골을 기록했다.

경기가 끝난 후 박주영은 "골을 넣으니 기분 좋다"면서 "모든 선수들의 집념으로 만들어진 골이다. 선수들이 나에게 자신감을 주고 쉽게 경기를 하도록 배려해준 것 같다. 팀의 도움 덕분에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주영은 이어 "페널티킥은 기본적으로 키커에게 더 유리하다"며 "큰 부담 없이 일단 골을 넣겠다는 생각만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때 축구 천재로 불렸던 박주영과 이천수의 선발 맞대결로 큰 기대를 모았던 이번 경기는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K리그] 박주영 복귀골 "골 넣으니 기분 좋다…페널티킥이라 큰 부담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50,000
    • +0.08%
    • 이더리움
    • 2,657,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13%
    • 리플
    • 1,529
    • -0.65%
    • 솔라나
    • 104,700
    • +0.19%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30
    • -0.94%
    • 샌드박스
    • 59.63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