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삼성생명 지분매각은 상장 이후 - 굿모닝신한증권

입력 2006-12-14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14일 신세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만원을 제시했다.

나홍석 연구원은 “신세계는 삼성생명 지분을 비핵심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IPO 이후 적절한 시기에 매각하여 추가투자 혹은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사용할 것임을 밝혀왔으며, 다만 실질적인 생보사 상장이 2008년 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 이유로 "자문위원회가 2007년 초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하여도 증권선물거래소가 상장규정 개정안을 만들어 금감위의 승인을 받기까지는 통상 6개월 정도가 소요되며, 상장을 추진 중인 대다수 중소형사들이 상장요건을 2007 회계연도가 지나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며 "신세계의 삼성생명 지분에 대한 현금화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8,000
    • +0.15%
    • 이더리움
    • 3,05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96%
    • 리플
    • 1,611
    • -3.19%
    • 솔라나
    • 123,100
    • +0.65%
    • 에이다
    • 253
    • +2.43%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7%
    • 체인링크
    • 14,890
    • +2.06%
    • 샌드박스
    • 59.24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