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인도' 최강창민·규현, 알고보니 엉뚱 귀요미...“조심스럽게 가져왔다”

입력 2015-04-1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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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인도’

▲'두근두근 인도' (사진=KBS)

‘두근두근 인도’ 규현과 최강창민이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KBS2 방송된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규현, 민호, 종현, 성규, 수호로 구성된 5인의 스타 특파원의 인도 취재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근두근 인도’ 멤버들이 공항에 모인 가운데 규현이 “손으로 밥 먹는 것 걱정된다”고 털어놨고, 최강창민은 “그 나라 문화다”라고 규현을 달랬다.

그러자 규현은 “조심스럽게 가져왔다”며 어린이용 포크숟가락을 꺼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최강창민 역시 엉뚱하지만 귀여운 면모를 뽐냈다.

최강창민은 “프로그램이 어떨 것 같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인도 미인이랑 미팅하는 줄 알았다. 기대를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근두근 인도’는 겁 없는 스타 특파원들의 가슴 뛰는 인도 취재 여행기를 그린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두근두근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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