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마녀사냥 발언 화제 "열애설 막아주는 게 회사의 일"

입력 2015-04-10 1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그룹 에프티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10일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지난달 마녀사냥에 출연해 연애스타일을 화끈하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홍기는 자신을 일탈의 아이콘으로 꼽은 소속사 대표의 발언에 대해 "평소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고 밝혔다.

성시경이 "그러다 소문이 나면 곤란하지 않냐"고 말하자 이홍기는 "그런 소문을 막아주는게 회사의 일"이라며 "계약 내용에 연애하면 안 된다는 조항이 없었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동엽은 "회사가 이홍기의 열애설 보도를 막느라 다른 업무를 못 본다"며 열애설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을 통해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31,000
    • -2.51%
    • 이더리움
    • 4,368,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2.45%
    • 리플
    • 2,809
    • -1.75%
    • 솔라나
    • 188,300
    • -1.52%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2.67%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87%
    • 체인링크
    • 18,090
    • -2.58%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