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ㆍ고소영 18년 만에 광고서 재회

입력 2015-04-09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정우성과 고소영이 영화 ‘비트’ 이후 18년 만에 광고에서 다시 만난다.

9일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측은 정우성과 고소영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해 최근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고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정우성과 고소영은 장시간의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아웃백 코리아가 설립된 1997년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비트’가 개봉했던 해라는 사실에 두 사람은 신기해 했다는 후문이다.

정우성과 고소영의 광고는 4월 중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87,000
    • +0.12%
    • 이더리움
    • 2,92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43%
    • 리플
    • 2,022
    • +0.2%
    • 솔라나
    • 123,900
    • -0.72%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2.12%
    • 체인링크
    • 12,94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