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티, 공모주청약 최종경쟁률 624.68대 1...공모자금 3067억원 몰려

입력 2006-12-13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앤티의 공모주 청약 최종경쟁률은 624.68대 1로 3067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디앤티 상장주관을 맡은 동양종합금융증권은 디앤티의 일반공모를 접수받은 결과, 최종경쟁률이 624.68대 1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3076억5000만원.

디앤티는 삼성SDI, 한솔전자에서 근무한 이양규 대표가 설립한 특수모니터 전문업체 포씨즌이 싱가포르의 톰슨 등에서 근무한 김광선 대표이사가 설립한 반도체 유통 전문사 D&T AP를 흡수합병해 설립됐다. 공모가는 6200원이다.

증권사별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동양종합금융증권 813.47대 1 ▲교보증권 369.18대 1(VIP 327.70, 일반 615.40) ▲굿모닝신한증권 130.73대 1 ▲대신증권 196.93대 1 ▲하나증권 307.02대 1 ▲한화증권 404.39대 1 △NH투자증권 335.36대 1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41,000
    • -0.4%
    • 이더리움
    • 2,70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36%
    • 리플
    • 1,450
    • -2.36%
    • 솔라나
    • 104,100
    • -0.19%
    • 에이다
    • 278
    • -2.8%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23%
    • 체인링크
    • 11,650
    • -0.17%
    • 샌드박스
    • 58.26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