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하루만에 반등 강보합...598.35(0.89P↑)

입력 2006-12-13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하루만에 반등에 나섰다. 그러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89포인트(0.15%) 오른 598.35를 기록했다.

트리플위칭데이(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의 불안한 심리로 인해 코스닥지수는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수급에서는 개인이 242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억원, 16억원 순매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금속이 2.20% 상승했고 디지털컨텐츠, 출판·매체복제, 오락문화 등이 1% 이상 올랐다. 반면, 일반전기전자, 섬유·의료, 기타 제조 업종 등은 1% 이상 떨어지면서 약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NHN과 하나로텔레콤, 휴맥스, 하나투어 등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LG텔레콤, 다음, 동서 등은 1~3% 이상 하락했다.

신규상장한 한국컴퓨터와 파트론이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분식회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 받은 홈캐스트는 전일에 이어 5.02% 떨어졌다.

이날 상승한 종목은 상한가 15종목을 비롯해 417종목이며 하한가 6종목을 비롯해 468종목이 하락했다. 81종목은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0,000
    • +3.44%
    • 이더리움
    • 3,672,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3.3%
    • 리플
    • 2,041
    • +4.51%
    • 솔라나
    • 156,500
    • +3.03%
    • 에이다
    • 330
    • +4.76%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85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30
    • +10.29%
    • 체인링크
    • 17,350
    • +2.12%
    • 샌드박스
    • 55.91
    • +7.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