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자금 마련 절호의 기회 연3.1%부터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

입력 2015-04-09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자네스탁론>에서 업계에서 유일하게 2년간 고정금리 3.3%로 이용할 수 있는 스탁론,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6개월간 3~4% 낮은 금리 사용 후엔 연장시 5~6% 금리로 올라간다.

하지만 <부자네스탁론>에서 출시한 2년간 3.3%의 고정금리 상품은 말 그대로 2년동안 3.3% 고정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주식매입 뿐 아니라 증권사의 미수/신용/ 또한 주식 매도 없이 저금리로 대환이 가능해서 높은 금리의 주식자금을 이용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대환대출로 인기가 가장 많은 상품이다.

<부자네스탁론>의 2년간 고정금리 3.3% 상품을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1899-5946에서 대출 여부와 관계 없이 상담 받을 수 있다.

☞ 부자네스탁론 이란?www.bujane.co.kr

① 연3.1%, 주식매입자금대출/대환대출 (업계최저)

② 2년간고정금리 3.3%, 주식매입자금대출/대환대출 (업계유일)

③ 3년간고정금리 3.8% + 마이너스식통장방식

④ 3년간고정금리 3.9% +1종목 100% 집중투자 (시총별 50%~100%)

⑤ 증권사미수/신용/주식담보대출실시간상환

현재 문의가 많은 종목은 셀트리온,경남기업,바이오스마트,SK하이닉스,코미팜,우원개발,대한뉴팜,한국화장품,현대아이비티,코리아나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타 1899-5946※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윤호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소각결정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김기영,김기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이원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이용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진근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신청) (전립선암 치료제 CPPCA07의 1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 신청)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유학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3,000
    • +3.5%
    • 이더리움
    • 2,995,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7%
    • 리플
    • 2,032
    • +1.45%
    • 솔라나
    • 126,800
    • +2.76%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2.42%
    • 체인링크
    • 13,240
    • +2.9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